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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ㅇr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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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1.29
    1Q84 (22)
  2. 2010.01.27
    (18)
  3. 2010.01.26
    인연 (23)
주말에 할일.


주문했던 책이 왔다.
욕심도 많아서 하나 읽고 하나 주문하면 될것을 한번에 서너권씩 주문해서
엄두가 안나게 만들어버리는 나다.

두권을 겹치면 목침처럼 쓸수도 있을것같은데 ㅋ

주문을 하기전에 왠지 이 책을 읽었을꺼같은
우리 대리에게 재밌냐고 물어보고 싶었으나

'아이규팔십사?'
'일큐팔십사?'
'일큐팔사?'

그냥 묻지 않기로 한다.

후기는 일단 읽어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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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안™ 2010.01.29 10:3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 난 7권 시켜놓고 너무 행복한 느낌에 젖어 있음
    지금.. 무서운 속도로 읽고 있는 내 자신이 싫어... ㅋㅋ
    이것도 읽어볼까 해서 카트에 담아두긴 했는데
    아직 지르진 않았다는
    후기를 보고 재미있으면 읽어볼래 ㅋㅋㅋ

    • ㅇr하하하하 2010.01.29 11:57 address edit/delete

      우왕ㅋ굳ㅋ

      언니~ 7권을 쌓아놓고 읽는다구요?ㅋㅋ

      머찌시당 ㅋㅋㅋ 전 책이 쌓여있으면 왠지 숙제같아서요 ㅋㅋ

      ㅎ ㅣ ㅎ ㅣ~ 엄마가 좀전에 전화해서 집에 좀 다녀가라고 해서

      주말동안 다 읽을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꼭 후기는 남길게요~ ㅋㅋ 좋은주말 보내요 ^ㅡ^

  2. 설양~ 2010.01.29 11:35 address edit/delete reply

    읽고싶은 책은 일단 지르고 본다죠..-ㅅ-
    덕분에 저책도 사놓고 난 안읽고 남만 빌려줬...2명째 빌려줬음
    언제가는 읽겠죠...훗

    • ㅇr하하하하 2010.01.29 11:58 address edit/delete

      언니도 저 책을 지르셨군요 ㅋㅋㅋ

      베스트셀러라서 그런가 굉장히 읽고싶게 생기긴 했나봐요

      흐흐~ 책은 빌려주면 잘 안돌아오던데

      두명에게 빌려주셨다니,,ㅋ

      제주변엔 손버릇 나쁜 사람들만 있는건가~ ㅎ ㅏㅎ ㅏ!!

      언니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ㅡ^

  3. 금성에서 온 여자 2010.01.29 11:4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아하하양은 주말을 책과 함께 보내는구만.
    좋은데,, ^^
    무라카미 하루키는 나랑은 좀 안 맞는 듯,,
    그래서 1Q84도 그닥 읽고 싶진 않아.
    난 내가 좋아하는 것만 찾아 읽는다네. ㅋ

    • ㅇr하하하하 2010.01.29 12:01 address edit/delete

      ㅋㅋㅋ그렇군요,

      전 좀 잡식성이라 가리지않고 땡기는걸 본답니다 ㅋㅋ

      대신에 종이가 얇고 글씨가 작은건 못읽겠어요 ㅋㅋㅋ

      이러면 좀 편식하는 건가?ㅋㅋ

      흐흐~ 식사 맛있게 하시고 퐈끈한 주말을 보내보아요 ^ㅡ^

  4. 플룻부는여자 2010.01.29 13:32 address edit/delete reply

    난 이책 읽엇다지...
    재밋다기보단 내용이 흥미로웟어...
    근데 끝은...얘기해주면 재미없으므로 패스~~ㅋ

    • 설양~ 2010.01.29 17:35 address edit/delete

      제동생은 다 읽자마자 "뭐야 이게!"이러더니 인터넷을 마구 검색하더니 "그럼 그렇지" 이러더라구요 -ㅅ-;;
      전 지금 회사언니를 빌려준 상태라..전 언제 읽을지..훗

    • ㅇr하하하하 2010.02.01 09:13 신고 address edit/delete

      하하하!!! 3권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더라구요.

      아직 다 못읽어서 끝은 궁금하다는 ㅋㅋㅋㅋ

      근데 하루키 아저씨 글이 매력있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ㅡ^

  5. 그소년 2010.01.29 15:1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이 책으로 인해 인제 하루키한테 식상함을 받았다는....
    (그런데 저만 그런거니 재미있게 보세요~)

    • ㅇr하하하하 2010.02.01 09:15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소년 오라버니~

      기대가 크셔서 그런가봅니다.

      전 아직까진 괜츈한데 ㅋㅋㅋ

  6. 마뇨수댕~ 2010.01.29 16:17 address edit/delete reply

    전이책을 빌려 읽고잇는데..아직 반에 반도 안읽었다지요,,

    중간에..흥미를 잃어버린.ㅋㅋ빨리읽고 돌려 줘야하는데.ㅋㅋㅋㅋㅋㅋ

    • ㅇr하하하하 2010.02.01 09:17 신고 address edit/delete

      ㅋㅋㅋ

      베스트셀러인데 비해

      우리들의 평은 그다지 좋지 않구나 ㅋㅋㅋ

      중간에 흥미를 잃어버린 수댕양과

      하루키에게 식상함을 받았다는 그소년오빠까지 ㅋㅋ

      그래도 난 끝까지 읽을테요 ㅋㅋ ^ㅡ^

  7. TACOOn 2010.01.29 17:1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야하다고 하던데 -_-
    주당과 어울릴듯...

    • ㅇr하하하하 2010.02.01 09:18 신고 address edit/delete

      헐;;; 야한게 나온대요??????ㅋㅋㅋ

      좋은정보 ㄳ

    • 금성에서 온 여자 2010.02.01 16:44 신고 address edit/delete

      야하다고? +_+
      탁군은 그걸 어찌 알았을꼬?
      아하하양 책 읽고 후기 꼭 올려주삼. ㅋ

  8. 제이디스 2010.01.31 23:2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거 보고싶은데 아직 안샀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ㅇr하하하하 2010.02.01 09:20 신고 address edit/delete

      디스양은 요새 바빠서 책읽을 시간은 있으신가?

      그래도 보고싶은 책은 읽으면서 살아야함 ㅋㅋ

  9. 몽고™ 2010.02.01 10:2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or하하하하님 할루~

    넷톤가족들만 한다 이거징??-_-+

    옵하 쪼끔 삐져볼테임.

  10. 두마디V 2010.02.02 11:33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ㅋㅋ 난 몽고 왜 삐진지 알지
    나도 삐짐임!!!!!!!!!!!!쳇!!!!!

    난 아직도 생일날 쌓아둔 책을 못 읽고 있다는
    일단 셜록홈즈부터 ㄷㄷㄷ

    • ㅇr하하하하 2010.02.02 13:21 address edit/delete

      언니~~~~ 삐지지 마요~ㅋㅋㅋ

      이거이거 제가 홍보를 똑바로 못해서 다들 맘상하게 했구만요;;;

      죄송해요~ 맘풀어요 ㅋㅋ

      저도 주말에 다 읽을려고했는데 원주 다녀오는바람에 1권 맛만보고 있다는 ㅋㅋㅋㅋㅋ




1. 최근근황

ㅇ ㅏ. 진심으로 피곤하다.
이러다 진짜 한방에 훅갈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최초로 아침에 일어나면서 했다.
새해가 뜨는것도 모르고 작년에 이어 마구 달리고 있는
난,, 어제도 마셨다.
그저께도 마셨고, 토요일날도 마셨다;;;;;

어젠 정말 영화만 보고 집에 오려고 했는데 영화가 너무 재미없었다.
<주유소습격사건2>
물론 내 취향은 아니다.
측근들이 정신줄 놓고 저질스럽게 웃고싶다하여
퇴근하고 러시아워를 뚫고 마구 달려갔으나,
그 노고에 비해 영화는 참 볼게 없었다는;;; 
박영규 아저씨의 "너 왜왔어~? 죽을라고 왔어?"
이 대사에 너무 진심이 담겨있어 빵터졌을뿐..ㅋ
그 허무함에 간단히 맥주한잔하자는게 일이 커졌다.
앞으론 평일엔 프리랜서들이랑은 어울리지 말아야겠다.

그저께는 회식.
월요일부터 상큼하게 회식으로 시작하였다.
장소는 <정가네> 
소고기가 좋다고 소문이 나서
가면 일단 춘천의 건설회사직원들은 기본으로 몇명 만나게 된다.
뭐 그러다보면 여기저기서 술잔이 날아오고 나도 날리고,
그러면 이슬이와 난 한몸이 된다는,, 쿨럭;;,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 비가온다는데 큰일이다.
비가오면 막걸리를 먹자는 약속을 아무생각없이 콜! 해버렸는데
보아하니 비는 올것같지 않지만 퇴근때까지 예의주시해야겠다.



2. 신규술버릇

술버릇은 없다고 자부하던 나였다.
뭐 좀 더 심하게 웃어댄다는거?
술을 마시면 기분이 업되어서 모든 사물이 웃기게 보일때가 있다.
할아부지 아빠, 삼촌들 모두 사람 좋아하고 한술 하시지만 특정 술버릇은 없으셨다.
우리집안에 참 좋은점이라고 생각한다.

ㅎ ㅏ. ㅈ ㅣ. 만,,

최근에 난 술을 과하게 마시면 전화질을 해댄다.
최근통화목록에 있는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어 웃어대다가
전화를 걸어 미안하다고 하다가 보고싶다고 한단다.

어제 통화목록을 보니 참으로 버라이어티하다.
각개각층에 여러군데도 돌렸더군.
아침에 문자가 온다. 속은 괜찮냐, 해장해라.

<어제 전화 받으신분들 이 자릴 빌어 죄송한 말씀 드립니다.꾸벅 (-- ) (__ ) (--) >



3. 생방송모닝와이드가 준 충격

아침에 티비를 켜놓고 머리를 말리는데
어떤 리포터가 병원에 위염환자들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했다.
그 대상들은 노인들도, 남성들도 아니었다.
다름 아닌 20대 여성들 ㄷㄷㄷ

여성들의 사회활동과 비정상적인 다이어트,
그리고 불규칙적인 식습관과 스트레스가 그 원인이라고...

어떤 여성이 나와 본인의 증세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꼭 내 증상을 말하는것 같았다. 
목구멍으로 내시경을 집어 넣어 그녀의 내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곳곳의 출혈과 염증들이 꼭 내속안의 것을 보는것같아 섬짓했다. ㄷㄷㄷ

순간, 내가 건강 염려증환자는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보았지만
아침을 먹지않는 긴긴 습관과, 술을 밥처럼 먹고 다닌 최근의 근황과,
폭식하고 자버리는 일도 있었으니
위가 나한테 욕한마디 시원하게 해도 나는 대략 할말은 없다.
간이 함께 한다고 해도 고개 숙이고 자숙해야지


4. 마무리


당분간 술을 안마셔봐야겠다.

실연 했을때도 이렇게 하고 돌아다니지 않았던거 같은데
별일있는 애처럼 왜 정신줄놓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그래도비오면 막걸리 약속부터 처리하고 끊을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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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ffian 2010.01.28 09:1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건강하여야지..
    그나저나.. 조만간 유체이탈 하겠고나..

    • ㅇr하하하하 2010.01.28 11:20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네! 정말 건강이 최고에요~

      하하하~~ 유체이탈 하기전에 정신좀 차려봐야죠 ㅋㅋ

  2. 플룻부는여자 2010.01.28 09:18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도 울산엠티 다녀와서 병원에 갓더니
    위염이 있다고 하더라...
    난 한번의 술에 그리되엇는데 넌....^^;;

    • ㅇr하하하하 2010.01.28 11:21 신고 address edit/delete

      엄허놔~ 언니~ 진짜요?

      그날 너무 멀쩡하셔서

      우리 플룻언니는 원래 주당이셨구나 했는데

      위염이라니,, ㅠㅠ 지금은 괜찮으세요?

      전 내시경하는거 보고 너무 무서워서 당분간 술 안마실려구요ㅋㅋ

  3. 피안™ 2010.01.28 10:4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근데.. 글이 너무 어두워 !! 좀만 밝게 안되나?
    눈이 나빠 그런가... 보기가 좀 힘드네 ㅋㅋㅋㅋㅋ

    술... 좋지
    난 요새 술이 줄고 있어
    같이 마셔줄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다
    아하가... 근처에 살면 ㅋㅋㅋㅋㅋㅋㅋ

    • ㅇr하하하하 2010.01.28 11:29 신고 address edit/delete

      술,,, 가끔 마시면 약이 되지만

      자주마시니 독이 되는것 같아요 ㅋㅋ

      술은 주말에만 마신다는 원칙 있는 여자였는데

      연말연시를 겪고나니 이꼴이 되었네요^ㅡ^

      언니도 즐기시는군요ㅋㅋ 언제 한번 함께해요ㅋㅋ

      하하하!! 글색깔은 뭐 자랑할만한 일이 아니어서 일부러 어둡게 했는데

      앞으로는 밝고 경쾌하게 노력할게요 언니 ㅋㅋㅋ

  4. 금성에서 온 여자 2010.01.28 15:1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사진 보고 빵- 터졌어. ㅋ
    건강을 생각해서 술은 적당히,,
    아하하는 소중하니까요. ^^

    • ㅇr하하하하 2010.01.29 10:29 address edit/delete

      ㅋㅋㅋㅋ 사진에 대해 언급하시다니 ㅋㅋ

      우리끼리 웃자고 올린겁니다 ㅋㅋㅋ

      인터넷 상에 돌아다니면 시집도 못하고 ㅠㅠ ㅎ ㅏ ㅎ ㅏ!

      적당히 마실게요 언니 ^ㅡ^ 좋은 아침입니다ㅋㅋ

  5. 마뇨수댕~ 2010.01.28 15:48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ㅋㅋ숨겨논 사진에 푸하하하~~~

    언니 전요즘 술을 마니 줄엿다지요..어제도 소주한병을 네명이서 나눠마시고..비가와서 빈대떡에 막걸리 두사발만 마시고 집에왓어요,,,
    요즘 술이 그립습니다.ㅠㅠ
    그래도 몸생각해서 언니~~술꼭 줄여야 해요`!!!!!

    • ㅇr하하하하 2010.01.29 10:30 address edit/delete

      소주에 막걸리 두사발 마시고와서

      요즘 술이 그립다니 ㅋㅋㅋㅋ

      수댕이도 함께해야겠구나 ㅋㅋ

      그래~ 수댕양~ 우리 몸생각해서 즐거울정도만 마시쟈 ^ㅡ^

      오늘도 화이팅!!

  6. 설양~ 2010.01.28 16:13 address edit/delete reply

    저의 2010년은 술끊기였으나...벌써 먹어버렸...-ㅅ-;;
    하지만 맥주 200cc몇잔정도야..훗...이제 정말 술을 끊어야겠어요'-'
    같이 끊을까요?

    • ㅇr하하하하 2010.01.29 10:31 address edit/delete

      하하하!!!!

      언니~ 끊지는 말기로 해요~

      요즘 워낙 낙이 없어서 술먹는 낙이라도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저입니다 ㅋㅋㅋ

      건강에 해지지 않을정도만 달려요 언니 ㅋㅋ

  7. 제이디스 2010.01.28 21:1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평일에 술 안마셨더니 괜춘함 ㅎㅎㅎ 언니도 평일에 술마시지 마요 ㅎㅎㅎㅎㅎ

    • ㅇr하하하하 2010.01.29 10:32 address edit/delete

      그러니까~ 디스야 ㅋㅋㅋ

      나 절대 평일엔 안마셨는데

      후리하신 후리랜서들에게 말려서 그래 ㅋ

      스트레스 받지말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쟈 ^ㅡ^

  8. 그소년 2010.01.29 15:1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술은 언제나 즐겁고 유쾌하게!!
    저는 술을 별로 못 마셔서 그냥 분위기만 즐긴답니다~

    • ㅇr하하하하 2010.02.01 09:25 신고 address edit/delete

      홀로 술 안드시고 새벽에

      얼굴을 화판삼아 작품활동하신다는 소린 익히 들어 알고있습니다 ㅋㅋㅋ

      저도 술은 잘 못합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을 즐거워할뿐~

  9. 몽고™ 2010.02.01 10:24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미치겠고나~~~





"인연" 이라는 말을 참 좋아합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 는 말도
이선희의 <인연>이라는 노래도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집<인연>도 좋아합니다.

사물의 유래를 풀이하는 불교의 인연설에서 나온 말로
종교도 없는 제겐 어려운 철학적인 말이지만,,

어떻게 맺어질지 모르는것이 인연이고
그냥 좋아요, ^ㅡ^

좋은 인연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엽니다.

일기도 꼬박꼬박 잘 안쓰는 제가
빼어난 글솜씨도 없는 제가
생각을 담긴 글을 누군가에게 보여준다는것이
쉽지만은 않지만

소소하게 사는 이야기,
좋아하는 것들,
그냥 하고싶은 말들,

그렇게 한번 해볼게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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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ffian 2010.01.26 14:10 address edit/delete reply

    오픈 축하~

    • ㅇr하하하하 2010.01.26 14:12 신고 address edit/delete

      ㅋㅋ와주셔서 감사해요ㅋㅋ
      차린것도 없는 밥상에 초대한것같아 죄송하네요

      다 입싼 탁군오빠 때문이야;;;;

  2. 플룻부는여자 2010.01.26 14:11 address edit/delete reply

    앗! 아하하마저...
    하지만 축하축하~~
    멋진 블로그로 자라나길 바래~

    • ㅇr하하하하 2010.01.26 14:14 신고 address edit/delete

      저도 블로그를 열생각은 없었는데

      초대장을 다 날려버리신대서 ㅋ

      살짝 아까운맘에 덥석 받았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해요^ㅡ^

  3. TACOOn 2010.01.26 14:14 address edit/delete reply

    낚였음...
    대어야...
    파닥파닥...

    • ㅇr하하하하 2010.01.26 14:15 신고 address edit/delete

      빙고!

      완전 낚인듯 ㅋㅋ

    • 플룻부는여자 2010.01.26 14:18 address edit/delete

      ㅋㅋㅋ
      대어라는 말에 끄덕였음...

    • ㅇr하하하하 2010.01.26 14:21 신고 address edit/delete

      두분 일단 낚시바늘부터 좀 빼주세요ㅋㅋㅋ

  4. 마뇨수댕~ 2010.01.26 14:28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ㅋ깔깔~~~

    언니도 하는군요,`~!!ㅋㅋㅋㅋ

    하지만 난 ...절대 발들여 놓지 않을거라는`~~
    앞으로언니의~~블로그도~~탐방하는~!!ㅋㅋㅋ
    좋은글 잼난글 많이 올려주세용,ㅋㅋㅋㅋ

    • ㅇr하하하하 2010.01.26 16:21 address edit/delete

      하하하하;;;;
      웅웅~~ 수댕양~ 반가워 ^ㅡ^

      워낙에 말재주가 없어서 잼난글을 쓸수있을지 모르지만

      가끔 들려서 이언니가 이러구 노는구나~ 해죠 ㅋㅋ

      와줘서 고마워~ㅋㅋㅋㅋ

  5. 피안 2010.01.26 15:27 address edit/delete reply

    드디어 아하도 낚였어
    원래 인생은 그런거야 ㅋㅋㅋ

    • ㅇr하하하하 2010.01.26 16:22 address edit/delete

      ㄲ ㅑ악~~~~~ 언니 ㅋㅋㅋㅋ

      그러게요,,, 인생은 그런건가봐요 ㅋㅋㅋㅋ

      와줘서 고마워요 ㅋㅋㅋㅋ

      낚시대인지 그물인지 모르겠지만

      횟감이 되기전에(?) 잘해볼게요 ^ㅡ^
      (이건무슨개근가요 ㅋㅋㅋㅋㅋ)

  6. 금성에서 온 여자 2010.01.26 15:5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블로그 오픈 추카추카~ ^ㅡ^
    주5일 확실하게 들러 주겠어. ㅋ
    아기자기하게 꾸며 봐봐. ㅎ

    • ㅇr하하하하 2010.01.26 16:24 address edit/delete

      ㅋㅋㅋ 주5일 착실하게..ㄷㄷㄷ

      언니 압빡이 심하신데요 ㅋㅋㅋ

      성격상 아기자기는 안되겠지만

      힘 닿는데까지 열심히 해볼게요 ^ㅡ^

      빠샤! 화이팅!!!!

  7. 그소년 2010.01.27 13:46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난 역시 왕따였구나.ㅠㅠ

    • ㅇr하하하하 2010.01.27 14:19 신고 address edit/delete

      그소년오라버니는 네이트온을 안하시는듯하여

      제가 알려드리지 못했어요 ㅋㅋ

      어제 열었답니다 ^ㅡ^

      와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

    • 설양~ 2010.01.27 16:44 address edit/delete

      소년이야... 누나도 왕따'-'

    • ㅇr하하하하 2010.01.27 17:13 address edit/delete

      저도 왕따;;;;;;

    • 두마디V 2010.01.28 16:17 address edit/delete

      나도 왕따 OTL

  8. 설양~ 2010.01.27 16:44 address edit/delete reply

    카페에 갔다가 오게되었습니다^^
    종종 들릴께요~^^

    • ㅇr하하하하 2010.01.27 17:14 address edit/delete

      ㅎ ㅣㅎ ㅣ~ 언니 ^ㅡ^

      와주셔서 감사해요~

      어뜨케,, 블로그 연걸 전해드리지 못했지만

      제맘대로 언니 블록 링크 걸었답니다.

      자주 오세요 ^ㅡ^

  9. 몽고™ 2010.02.01 10:2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나 이제 춘천탈퇴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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