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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ㅇr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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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을 - 양정승 (With KCM & 노누)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저의 집 앞에서 한참동안 기다린거야
네가 오는 길에 혹시나 마주칠까봐
널 만나게 되면 어떤 얘길 먼저 꺼낼까
우연히 널 만난 것 처럼 보여야 할 텐데

 
첫눈에 반해 널 사랑했어
어떻게 표현할지도 모라
눈치도 없이 나의 심장만 두근거려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골목을 돌아서 네가 걸어 오는게 보여
준비한 선물과 편질 전해줘야 하는데
용기를 낸 순간 네 곁으로 다가갔지만
안녕이란 말만 하고서 지나쳐버렸네


첫눈에 반해 널 사랑했어
어떻게 표현할지도 모라
눈치도 없이 나의 심장만 두근거려


밤하늘의 별을 따서 너에게 줄래
너는 내가 사랑하니까 더 소중하니까
오직 너 아니면 안된다고 외치고 싶어
그저 내 곁에만 있어줘 떠나지 말아줘


바보처럼 돌아서던 내 모습 뒤로
내 이름을부르는 목소리 바로 너였어
나와 함께하고 싶다는 그말을 전하고
그렇게 우리의 사랑은 시작됐던 거야








널 위한 멜로디 - M4

 

첫눈에 반했다면 안 믿을까 봐
사랑한다고 하면 부담스럴까 봐
힘들어도 참고 마음을 감춰도
자꾸만 티가 나는걸 어떡해~

이제는 더는 참을 수가 없어서
더 이상 감추는 게 힘이 들어서
그댈 향한 내 맘 고백하고 싶어
내 진심을 가득 담아서~

 널 위한 멜로디 사랑의 멜로디
언제나 불러주고 싶은 이 노래
허락해줘 제발 받아줘요

내 맘 그 누구보다 더 잘할게

 널 위한 멜로디 사랑의 멜로디
이 순간 나는 아무것도 부럽지 않아~
그대만 있다면 나는 행복해~

함께라면 충분하니까

 아무리 말을 해도 부족하지만
내 맘을 표현하기엔 벅차지만
 들어줘요 제발 사랑으로 채운

한 사람을 위한 이 노랠

널 위한 멜로디 사랑의 멜로디
언제나 불러주고 싶은 이 노래
허락해줘 제발 받아줘요 내 맘

그 누구보다 더 잘할게

널 위한 멜로디 사랑의 멜로디
이 순간 나는 아무것도 부럽지 않아~
그대만 있다면 나는 행복해~

함께라면 충분하니까

다른 사람 안돼 난 오직 그대뿐~
 그댄 나의 마지막 사랑~ 오~
 그대여 사랑해 정말로 사랑해

영원히 그대만을 사랑할게요
 믿어줘요 제발 그대 없으면

난 하루라도 살 수가 없어~
 그대여 사랑해 정말로 사랑해
절대로 그대 마음 아프게 하지 않아

내 전부를 걸고 약속할게요

내 마음을 받아주세요

 나 그대를
 사랑해







프리스타일 - 연애(Feat. Hanyi)


너는 참 웃겨 이러는거 보면
내가 뭐가 좋다고 옆에 있는걸까
아무것도 없는 남잔데
그래도 나를 믿어주는 니가 너무 예뻐
멋지게 꽃다발을 주는 법을 몰라
따뜻하게 말한마디 건네지도 않아
미안해 연애라는 것에 익숙하지 못해
사실은 어떡해야 할지 몰라


요즘 무척이나 지쳐보인다고
남자는 축 쳐지면 절대 안된다고
혼자서 중얼거리다 요리책을 봐
맛 없어도 다 먹으라고 투정부려
내 작은 기침에도 큰일난 것 처럼
허둥거리다가 어느샌가 내밀어
뭐하러 약은 챙겨 필요없어
나는 사랑하는 너 하나만 있으면 돼


널 사랑해
저 뜨거운 태양만큼 저 눈부신 하늘만큼
빛나는 별빛처럼 언제나 반짝이고 있어


널 사랑해 Uhh
저 드넓은 바다만큼 저 시원한 파도만큼
해맑은 아이처럼 언제나 미소짓고 있어
널 사랑해


담배를 예전보다 줄여야겠어 (끊어끊어)
이제는 술도 조금 마셔야겠어 (웃기네)
밤 늦게 어디에서 뭐를 하냐고
그런 잔소리까지도 너는 너무 예뻐
너 아니면 누가 나를 챙겼을까
이렇게 행복하게 웃어볼까
되는대로 살았겠지 니가 아니라면
언제나 고마워 니가 있어줘서 (나두)


내가 잘 할게 별 볼일 없지만
표현도 못하는 바보같은 나지만
절대로 돌아서는 일이 없게
니 눈에서 눈물 흘릴 일도 없게
숨소리 하나도 귀를 기울이고
작은거 하나까지 내가 신경쓸게
지금처럼만 내 곁에서
약속해 평생을 지켜줄테니까


널 사랑해
저 뜨거운 태양만큼 저 눈부신 하늘만큼
빛나는 별빛처럼 언제나 반짝이고 있어


널 사랑해 Uhh
저 드넓은 바다만큼 저 시원한 파도만큼
해맑은 아이처럼 언제나 미소짓고 있어

널 사랑해

저 드넓은 바다만큼 저 시원한 파도만큼
해맑은 아이처럼 언제나 미소짓고 있어

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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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금성에서 온 여자 2010.03.31 14:3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드뎌 커밍아웃 하는 건가요? ㅋ
    달달한 노래들만 올렸네.
    김매력님이 누군지 진짜진짜 궁금해. +_+
    누구야?

    • ㅇr하하하하 2010.03.31 17:08 신고 address edit/delete

      ㅋㅋㅋ 커밍아웃이라니까 이상한데요 ㅋㅋ

      김매력씨는 저 우중충한 아저씨들 사이에 한명이라지요 ㅋㅋ

  2. 제이디스 2010.03.31 16:51 address edit/delete reply

    악 누구신가요 ㅎㅎㅎㅎ
    염장질포스팅

  3. TACOOn 2010.03.31 17:3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옵하 달려~~~
    그래도 난 저 바이크보다... 제주도에서 탄 스쿠터가 더 좋다규;
    문득 스쿠터 뒤에 태우고 달렸던 그녀가 생각나는 오후로세~~

    • ㅇr하하하하 2010.03.31 17:56 신고 address edit/delete

      문득 드는, 내가 저 뒤에 탈수있을까? 이런생각;;;;

      오라비~ 그녀는 잊어! 복지마인드의 그녀를 만나라규!!

  4. 플룻부는여자 2010.04.01 08:49 address edit/delete reply

    이 집도 달달하구만~ㅋㅋ
    대체 그분은 누규?

    • ㅇr하하하하 2010.04.01 12:56 신고 address edit/delete

      하하하!!!!

      민망해요 언니 ㅋㅋ

      저 씨커먼 사람들 중 한명인데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소개해 드릴게요 ^ㅡ^

  5. 설양~ 2010.04.01 11:45 address edit/delete reply

    부럽...ㅜㅡ 봄이군요!

    • ㅇr하하하하 2010.04.01 12:57 신고 address edit/delete

      ㅇ ㅏ. 봄인데 자꾸 황사에 비가 오네요;;;

      다음주쯤 더더더 봄다워지지 않을까요?

      괜한 염장글을 올린것같아 죄송한 마음.

  6. 피안 2010.04.01 12:32 address edit/delete reply

    흠 그래도 호칭이 김매력 씨인걸 보니 ㅋㅋ
    모야 아하 품절녀였던거야? ㅋㅋ

    • ㅇr하하하하 2010.04.01 12:57 신고 address edit/delete

      품절녀;;; 는 한가인, 오윤아 이런 여자들한테 부르는거 아니에요?ㅋㅋ

      전 뭐 ㅋㅋㅋ 아직 절찬리 판매중 할래요 ㅋㅋㅋ

  7. 청산리벽계수 2010.04.02 17:2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언제 이런 일이 말이야 ㅋㅋㅋ
    계수작은 밀린거였잖아 ㅋㅋㅋ

    일단 축하 축하!!

    • ㅇr하하하하 2010.04.02 17:59 신고 address edit/delete

      오우! 그런 섭섭한 말씀을 하세요 ㅋㅋ

      계수쟉은 여전히 계수쟉 아닌가요?ㅋㅋ

      감사합니다 ^ㅡ^

  8. jual blazer korea online murah 2012.12.01 13:23 address edit/delete reply

    왠일이야. 아주 멋진 웹 사이트! 사람 .. 우수 ... 뛰어난 .. 난 당신의 블로그를 즐겨 찾기에 추가하고 또한 피드 할게요 ... 전 게시물에서 바로 유용한 정보를 많이 찾을 수있어 기뻐요. 공유를위한 감사합니다 ...









ㄲ ㅑ~~

프로야구 시즌이 돌아온다.
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 토요일 개막!!!!(3월 27일)

솔직히 난 야구에 대해서 잘 모른다.
응원하는 팀도 없다.
근데 야구장이 너어~무 좋다.

(설마 야구장에서 먹는 치킨에 쏘맥이 좋은건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부산 사직구장에 친구들과 갔었는데
안타깝게도 내 친구들은 무식한 나보다도 조금 더 살짝 섭섭했다.
나도 중학교때 발야구밖에 안해봤으므로 룰은 일단 잘 모르고
아주라~와 주황봉지를 머리에 쓰는것을 설명해줬더니 너무 좋아했다.

물론 지금껏 관심이 없었으니 좀 모를수도 있다.

하지만 좋아졌으니 알아야지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주문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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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COOn 2010.03.23 08:4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ㅇ ㅑ....구 재미있지.
    경기장 가서 보면... 더 재미있지.
    먹는 재미 또한 빼놀 수 없지.ㅋ
    벌써 씨즌이구나... ㄷㄷ

    • ㅇr하하하하 2010.03.23 11:50 신고 address edit/delete

      ㅋㅋㅋ 춘천에선 2군경기를 하는데

      그것도 직접가서보면 재밌더라구요

      스타플레이어들이 없어도 화려한 치어리더들 없어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ㅏ~ 날씨가 좋아야 금상첨화일텐데~

  2. 제이디스 2010.03.23 10:1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야구장 가보고싶어요
    가서 소리지르면 신날것같음 ㅎㅎㅎ

    • ㅇr하하하하 2010.03.23 11:51 신고 address edit/delete

      소리를 지르고 싶다면 사직구장 원츄!!!!

      흐흐~~ 대신 응원송은 미리 공부를 하고 가야 할것이야~

      필요하다면 엠피쓰리 파일로 보내주지 ^ㅡ^

  3. 플룻부는여자 2010.03.23 10:18 address edit/delete reply

    예전엔 가끔 가서 보기도 했엇는데....
    직접 가서 보면 완전 재밋지...암...

    • ㅇr하하하하 2010.03.23 11:55 신고 address edit/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도 그 즐거움을 아시는군요???

      ㅇ ㅏ.. 지금이라도 당장 가고싶어요 ㅋㅋㅋ

      뭐 절대 치킨에 쏘맥이 먹고싶은건 아니구요

  4. 금성에서 온 여자 2010.03.23 11:2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야구장 아직 안 가 본 1인- ㅋ
    가서 보면 정말 재밌다던데,,
    언젠가 가 볼 날이 있겠지? ^^

    • ㅇr하하하하 2010.03.23 11:56 신고 address edit/delete

      언젠간이라뇨~

      언니가 원하신다면~

      조만간 춘천의 2군경기 한번 보러갑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즐거움을 모르고 사셨다니!

  5. 피안 2010.03.24 14:17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도 안가봤는데! ㅎㅎ
    음.. 재미있을까?

    • ㅇr하하하하 2010.03.24 16:46 신고 address edit/delete

      네네네네!!!!

      재밌어요~~~~ㅋㅋㅋㅋ

      자리는 역시 치어리더들 앞이 좋겠죠?ㅋㅋㅋ

      날씨 좋~은날 애인님과 함께 방문해 주어요 언니 ^^

  6. 청산리벽계수 2010.03.29 19:5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야구장 벙개라도 한번 해야 하는것인가?ㅋㅋ





ㅇ ㅏ 아아~~ 바햐흐로 봄이다.......
매년 나이는 먹고있지만 여전히 봄이되면 설레인다 ㅋㅋㅋㅋㅋㅋ

물론 어제 전국적으로 눈이 내려서 살짝 초를 치긴했지만
오늘 언제 날씨가 찌푸렸냐는듯이 햇살 좋고~ 쾌청~~~~ 에헤라디야~~~~~~

진심으로 뛰쳐 나가고싶다~!!!!!!!!
 
"이사님! 햇살이 너무 좋으니~ 저 봄바람 좀 쐬고 들어올게요!" 이러면 안되겠지;;;

ㅇ ㅏ아~ 난 봄바람 난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살고있는 춘천은 사계절이 참 예쁘다.
특히, 내가 좋아하는 소양댐가기전의 봄의 벚꽃길 ㅋㅋㅋ

봄만되면 퇴근하고 그곳에서 꽃비 맞는게 취미가 되는데

흐흐~ 올해엔 누구랑 갈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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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청산리벽계수 2010.03.18 22:3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벌써 꽃놀이의 계절이 오긴 온것이구나!!ㅋㅋ

    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업업업!ㅎ 어디로 가야 좋으려나?

    • ㅇr하하하하 2010.03.19 11:51 신고 address edit/delete

      ㅇ ㅏ~ 도심을 벗어나 어디를 가도

      예쁜풀과 꽃들이 자기를 봐달라며 이쁜짓하고 있을테니

      우리는 그냥 구경만 하면 된다는 ㅋㅋㅋㅋㅋㅋ

  2. TACOOn 2010.03.19 10:3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개인적으로는 눈놀이 > 단풍놀이 > 물놀이(래프팅?) > 꽃놀이
    그래도 벚꽃은 밤에 가서 보면 참 이쁘더이다.

    • ㅇr하하하하 2010.03.19 11:52 신고 address edit/delete

      ㅇ ㅏ.... 난 꼰노리가 젤로 조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좋쵸~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겨줘야함 ㅋㅋ

    • TACOOn 2010.03.19 12:38 신고 address edit/delete

      남자와 함께 즐기거라...

    • ㅇr하하하하 2010.03.19 13:07 신고 address edit/delete

      즐김?ㅋㅋ

      므흣! 오늘은 참고로 19금요일임 ㅋㅋㅋㅋㅋ

  3. 피안™ 2010.03.19 10:4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ㅎㅎ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이쁜데
    ... 벚꽃 좋지 ㅎ

    • ㅇr하하하하 2010.03.19 11:53 신고 address edit/delete

      하하하!!!! 언니~ 전 쓸데없이 잘 신나요 ㅋㅋㅋㅋ

      언니도 시간되시면 4월초에 꼰노리 한번 오세요 ^ㅡ^

  4. 금성에서 온 여자 2010.03.19 11:1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올해는 누구랑 갈 지 이미 정했잖아~ ㅋ
    나도 벚꽃 완전 좋아하는데,, ㅠ
    2010년도 사진 기대하겠어. +_+

    • ㅇr하하하하 2010.03.19 12:16 신고 address edit/delete

      흐흐~~~~

      흐흐~~~~~~~~~

      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같이가요~ 꼰노리~

  5. 제이디스 2010.03.19 12:4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수원도청 벚꽃축제 경포대 벚꽃축제 에버랜드 튤립축제
    갈 예정만
    ㅎㅎㅎㅎㅎㅎㅎ

    • ㅇr하하하하 2010.03.19 13:08 신고 address edit/delete

      바쁘다 바빠 ㅋㅋㅋ

      벚꽃은 피고 2주안에 다 흐드러져버리므로

      빨리빨리 무브무브 해야할것임 ㅋㅋㅋㅋㅋㅋ

      디스양 화이팅!! ㅋㅋ

  6. 2010.03.21 00:45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플룻부는여자 2010.03.22 10:22 address edit/delete reply

    난 항상 꽃필때는 야영장에서 사는구나...
    올해도 물론....ㅠㅠ

    • ㅇr하하하하 2010.03.22 13:15 address edit/delete

      날씨 풀리면 언니가 바빠지시는구나;;;

      야영장에도 꽃 피잖아요 ㅋㅋ

      풀도 피어날꺼고~~

      그대로 즐기죠~ 뭐 ㅋㅋ ^ㅡ^





오늘도 아침에 화장을 하며 티비를 틀어놓았습니다.
뭐 적막한 집에서 유일하게 떠드는 애가 티비인 까닭에 
티비를 보는둥 마는둥 머리도 말리고 화장도 하며 힐끔힐끔 대고있는데 
우리 국민여동생 문근영양도 걸리고 
가끔 드라마에서 참 훈훈하다 느꼈던 정겨운군도 
걸렸다는 A형간염... 에 대한 이야기... ㄷㄷㄷ

간염된 사람들을 취재한건데 완전 몰골이 말이 아니더군요.
노란색 얼굴과 노란색 눈동자;;;

A형간염은 작년에 주변에서 걸린분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좀 많이 놀라긴 했지요.
친한언니의 남자친구 분인데 참으로 멀쩡하신 분이 삽시간에 급성으로 걸리셔서
직장도 잘 못나가시고 1년넘게 고생하신다는 얘길 들었거등요;;;
언니는 간호사임에도 불구하고
남친님이 아픈데도 치료제가 없어 발을 동동 구르며
고 영양식을 마련하여 지극정성으로 간호하는것을 보았더랩니다.
지금은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가끔 간수치가 남들의 200배까지도 올라간다고
뭐 평생 조절하며 살아가야하는 불치병이라지요;;;

4~50대 보다 2~30대는 비교적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와서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없다고 합니다.

백신은 있으나 치료제는 없다는 A형간염.

백신은 알아보니 1차 2차에 걸쳐 접종을 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일반 보건소에는 없고 지금 현재 백신도 품귀현상을 일으키고 있다니
주변병원에 잘알아보고 접종하세요~

금액은 1회에 7만원. 1차,2차 접종하면 14만원...

좀 부담스러운 가격이긴하네요;;;  전 그냥 이돈으로 술사먹을..... (쿨럭;;;)

끓이지않은 물이나 위생적이지 않은 음식을 통해 간염된다고 하니
개인위생에 더욱 신경쓰며,,,

소아들에게는 가비얍게 지나가는 A형간염이
어른들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고하니
나중에 아이를 낳으면 흙도 좀 퍼 먹이면서 좀 덜 위생적이게 키워야겠습니다.





전문지식은 일단 네이놈에게 물어본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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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피안™ 2010.03.19 10:4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오오 이렇게 글을 같이 발행하면 하나가 안보이지 ㅋㅋ
    나는 보았으니...
    나는 B형 간염 백신을 작년에 맞았...
    항체 없다고 맞으라고 하더라구
    A형은 아직 계획 없음
    다음달에 B형 항체 생겼나 확인해보고 그 다음에 생각해 볼 예정 ㅎ

    • ㅇr하하하하 2010.03.19 11:58 신고 address edit/delete

      B형감염은 진짜 전염이 쉽다는데

      저도 병원한번 가볼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급 포스팅에 꽂혀서 ㅋㅋㅋㅋ

      어제 좀 한가했걸랑요~~~ ^ㅡ^

      우리 함께 건강하자구요~ 언니 ㅋㅋ

  2. 금성에서 온 여자 2010.03.19 11:20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나중에 아이 낳으면 좀 덜 위생적으로 키워야하려나? ㅋ
    A형간염 무섭다 진짜 ㄷㄷㄷ

    • ㅇr하하하하 2010.03.19 11:59 신고 address edit/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도 저와 함께 아이에게 흙 좀 퍼먹이자구요 ㅋㅋ

      언니도 건강하세요~~~~ ㅋㅋㅋㅋ

  3. TACOOn 2010.03.19 12:4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난 머... 종신보험이 있으니...쿨럭;;
    난 머... 혼자 살아야할 팔자려니...쿨럭;;

    • ㅇr하하하하 2010.03.19 13:06 신고 address edit/delete

      예방주사도 보험적용이 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버니 관상이 혼자 살 팔자는 아님 ㅋ

      희망과 용기를 잃지말고 살아가세요 ㅋㅋ




#1.

저번 주말엔 언니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전 친언니는 없지만 첫 직장에서 만나 친자매보다도 의지하고 지내던
(29년동안 단 한번도 연애를 해본적 없었던 마법사 직전의) 그런 언니였지요.

직장모임에서 처음 뵌 분을 제가 형부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인연이 된 두사람은
두번째 만난 자리에서 서로의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되어
1년간의 열애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어요.

열애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미적찌그리 한 만남과 당사자들의 반응에
저를 비롯한 주변인들은 저 사람들이 연애를 하긴 하는건지
마음을 졸이고 또 졸였지요.
장거리 연애도 아닌 주제에 당췌 한달에 한두번 만나고 연애가 가능 하답니까?
언니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형부는 노총각 계열에 빨간불이 켜져 있었으나
둘다 느긋느긋~
하지만 사람이 다 다르게 생겼듯 그들도 그들만의 연애방식은 따로 있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부모님 상견례를 마치고 나니
결혼식이라는 일생일대 최대의 사건은 일사천리로 추진되더만요;;;

언니네 엄마가 딸의 생애 첫 남자친구를 보고싶다 하셨을때도
언니가 시집갈때 입을 한복을 보러갈때도
웨딩 촬영을 할때에도, 함 받는 날도, 결혼식장에서도, 피로연에서도
전 형부의 처제의 신분이었습니다.


그러던 언니가 시집을 갔습니다.
신혼집은 언니의 친정에서 꼴랑 10분 거리이고 시댁도 꼴랑 10분 거리이지만;;;
시집을 가긴 간거죠.

전 덕분에 예쁜 원피스도 한벌 얻어입었습니다.
신혼부부의 예물을 맞추며 얻은 보석함도 선물로 받았습니다.
자상하고 유쾌한 게다가 키크고 잘생기기까지 한 형부도 생겼습니다.
곧 언니와 형부를 반반씩 닮은 조카도 생기겠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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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결혼식 당일.
아름다운 얼굴로 방끗방끗 웃는 언니.
휴~ 신부인 언니보다 전 훨씬 더 바빴습니다.
언니의 절친들은 더 일찍부터 웨딩샾에서 신부와 말상대도 하며 긴장을 풀어주었지만
전 신랑가족과도 친분이 있는 관계로 언니의 시어머니 운전수도 되었다가
결혼식장 찍사도 되었다가 결혼식 하객도 되었다가 신부친구도 되었습니다.
폐백까지 받는 모습을 보니 제가 다 뿌듯 하더라구요.
손님들이 다녀간 피로연 식당에서 신랑 신부와 늦은 점심을 먹고 한숨 돌리는데
짖궂은 형부 친구들은 다음날 신혼여행을 떠나는 신랑 신부를 그냥 두고싶어하지 않았어요.

대. 박

춘천에 MBC방송국 옆에 인형극장과 전쟁박물관 비슷한것이 잡다하게 모여있는
공원이 하나 있습니다.
계단이 20개가 한세트로 6단을 올라가야 전쟁박물관 위로 올라갈수 있는것이지요.
형부친구들은 계단 한곳 아래에 은박지 자리를 펴더니 차에서 이상한 물체들을 하나하나 꺼냅니다.

첫번째 라운드.
흰색 광목천으로 형부의 다리를 마구 묶고 어깨에 매더니
맥주를 한잔씩 돌려 마시고는
정말 무식하게 생긴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로 형부 발바닥을사정없이 때려댑니다.
형부는 친구도 얼마나 많은지 우르르 20명 가까이 되는 사람들이 재밌다고 한대씩 때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겨우 계단 스무개 1단을 올라갑니다.

두번째 라운드.
신부한테 노래를 시키고, 신부친구들은 율동을 시킵니다.
형부는 진짜 아픈 표정으로 얼른 시키는 대로 다 하라고 합니다.
시키는 대로 하라는걸로 봐서 게다가 학부형의 외모인 저 형부친구들의 상태로 봐선
형부친구들 장가갈때 형부의 타격실력도 대충 가늠이 되는것도 같습니다.
언니는 친구들에게 무지막지하게 계속해서 맞는 형부가 안타까운지 몽둥이를 가로막고

생글생글 웃으며 트로트를 불러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방에서 그렇게 시켜도 안하는 노래를 불러댑니다.
신부의 모습이 귀여운지 계단 스무개 겨우 올라갑니다.


세번째 라운드.
자꾸 신부친구들에게 압빡을 줍니다. 소녀시대 오 를 부르랍니다.
갑자기 가사가 생각나지 않아요;;;;; 카라의 미스터에 맞춰 엉덩이춤을 추랍니다.
이 아저씨들;;;;;; 왜이렇게 미소녀들만 좋아하는건지.......
뻣뻣한 몸으로 소녀시대의 제기차기춤을 억지로 춰 드렸는데 부족하시답니다;;;;
완전 굴욕ㅋㅋㅋㅋㅋ
맥주한잔씩 따라드리고 세번째 계단 스무개 1단을 올라갑니다. ㅠㅠ

네번째 라운드
주섬주선 검은색 봉지에서 꺼낸 물체는 다름아닌 날달걀.........
신랑신부가 설왕설래로 달걀노른자를 주고받은 사연은 더이상 이야기 하고싶지않네요.
제가 토가 나와서요;;;;

다섯번째 라운드
하필 이때 다른쪽 계단 아래에서도 새로운 신랑 신부와 그 친구들이 우르르 몰려와
자리를 펴기 시작합니다.
앳된 얼굴들과 옷차림으로 봐서 이쪽 신랑신부보단 열살은 아래로 보이는데
발바닥을 때리는 소리를 들으니 진심이 느껴집니다.
퍽퍽!!!!!!!!
자극받은 형부친구들은 넋을 놓고 구경을 하더니 아까보다 두세배쯤 쎈 강도로
형부 발바닥을 패기 시작합니다.
오우!  언니의 얼굴엔 웃음기가 가셨습니다.
형부 친구들과 타협하기 시작합니다. 정색하는 신부가 불쌍한지 한단 올라갑니다;;;

여섯번째 라운드
한단만 더 올라가면 되는데..... 아무도 나서질 않아요.
저보다도 더 수줍은 언니의 친구들은 임산부도 있어서 그냥 안타까운 표정으로 쳐다만 봅니다.
형부는 본인이 자청합니다. 샤방샤방이 그렇게 절박한 노랜지 처음알았습니다.
언니는 샤방샤방에 맞춰 춤을 춥니다. 이노래에 춤을 출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ㅇ ㅏ......................... 난 이게 끝인줄 알았어요
꼭대기에 올라가서도 변태같은 몇몇 짓을 신혼부부에게 시키고 결국 신부는 울음을 터트리고
그후에도 발바닥 한대에 5만원씩이었지만 몇 대를 더 맞은 후 헤프닝은 끝이 났습니다.

절대로 전 나중에 결혼식을 하면 머찌구리한 웨딩카를 타고 바로 인천공항으로 달려갈래요. ㅠㅠ 정말 끔찍한 경험이었어요 ㅠㅠ




#3.

피로연.
노예팅.
게임.

ㅇ ㅏ........... 여기까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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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룻부는여자 2010.03.08 17:43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도 어릴때 피로연에서 행해지는 각종 미션들을 보고
    저런걸 시킬만한 친구가 있는 남자하곤 결혼하지 않겟다고 다짐을
    햇엇더랫지...
    지금은? 내가 시킬지도?ㅋㅋ

    • ㅇr하하하하 2010.03.08 18:05 address edit/delete

      푸하하하하하!!!!

      잔인하게 올킬할수있는 여러가지를 알고 계시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번에 많이 배웠다는;;;;

  2. 이런사람도 있단다.. 2010.03.09 07:23 address edit/delete reply

    어찌나~
    이거 만든지 꽤 되셨구나항!!!
    난 이렇게 글쓰는거 넘 힘들어 ㅋㅋ
    당신을 비롯하야 그날 충격받은 영혼들이 너무 많아서
    다들 보듬어주려면 오랜시간을 투자해야할듯해 ;;
    이번주 그중 한분이 결혼하신단다!!!!!! 난 꼭 간닷!!!!!!!!!!!!!!!!!!!!!!!!!

    • ㅇr하하하하 2010.03.09 10:09 신고 address edit/delete

      ㅇ ㅏ~ 진짜????

      언니 복수 좀 해주고 와~

      아오! 내가 형부친구만 아니었어도 ㅋㅋㅋ

  3. 피안™ 2010.03.09 09:5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나도... 그거 봤어... 노른자.. ㄷㄷ
    발바닥도...
    아... 결혼 한번 하는 거 참 힘들기도 해 ㅋ

    • ㅇr하하하하 2010.03.09 10:10 신고 address edit/delete

      ㅋㅋㅋㅋㅋㅋㅋ

      의미는 그렇대요 ㅋㅋ

      이렇게 힘든거 두번 할일은 아니니 잘 살라고 하는 의미로

      그렇게 신혼부부를 괴롭히는거라는데 ㅋㅋㅋㅋㅋ

      전 나중에 걍 바로 인천공항 ㄱㄱㅆ!!!!

  4. 마뇨수댕~ 2010.03.09 10:18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피로연에 한번도 가보진않았지만 정말,,

    무서운 거군요,ㅋㅋㅋㅋㅋㅋ

    나도~결혼하면 바로 고고싱.ㅋㅋㅋㅋ

    근데 언제쯤 하게될지도 미지수네요.ㅋㅋㅋ

    • ㅇr하하하하 2010.03.09 15:14 신고 address edit/delete

      훗!!! 핵심을 찌르다니 ㅋㅋㅋㅋ

      언제쯤 하게 될지는 나도 미지수라네 ㅋㅋㅋㅋㅋ

  5. 제이디스 2010.03.09 12:59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친구들 두셨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6. 금성에서 온 여자 2010.03.09 14:5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저런 피로연 끔찍하다. 덜덜덜,,
    나로 바로 인천공항으로 고고씽할래~!

    • ㅇr하하하하 2010.03.09 15:15 신고 address edit/delete

      굳 아이디어!!!

      왠지 금성언니 형부되실분은 저런 친구들이 아닐꺼같아요

      휴~ 다행이다~ 저 그럼 언니 시집갈때 노래 안불러도 되죠?ㅋㅋㅋㅋㅋ

  7. 플룻부는여자 2010.03.09 15:00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선 다들 결혼부터...쿨럭~

  8. TACOOn 2010.03.09 18:21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얘기만 들었지 보들몬해서...
    좀 데려가줘 ㅎㅎ

    덧, 3만원 내고 풀스윙으로 때려본적은 있는데...
    운동신경이 좋아서 그런가 제대로 맞아서;;;
    신부님께서 나 결혼할때 두고 보자고 ㅎㅎㅎㅎㅎ =ㅂ=;;

    • ㅇr하하하하 2010.03.10 09:34 신고 address edit/delete

      ㅋㅋㅋ탁군오라버니 결혼할때 큰일났네요 ㅋㅋ

      ㅇ ㅏ, 나도 구경하고싶다 ㅋㅋㅋㅋ

      언제쯤 보여주실껀가요???

  9. 설양~ 2010.03.11 11:17 address edit/delete reply

    우와.. 저런걸 아직도 하는군요.. 요즘은 안하는줄 알았는데..-ㅅ-;;
    근데 너무하네요.. 신부님 마음이 곱디곱네요.
    저같으면 장난아니게 성질낼것같은데. 그리고 신랑친구들은 다신 안볼꺼예요 신랑도 친구들 만나지말라고 할꺼예요-ㅅ- 장난도 적당히해야죠
    결혼하는날은 행복하고 기쁜날인데.. 우리나라만 이러는듯.
    신부님 너무 불쌍...ㅜㅡ 그러나...결혼한게어디...ㅜㅡ

    • ㅇr하하하하 2010.03.11 15:55 신고 address edit/delete

      ㅋㅋㅋ언니 마지막 발언;;; 결혼하게 어디라뇨;;;

      좋은사람 만나서 합시다 우리!!

      ㅋㅋㅋㅋㅋㅋㅋ화이팅!!!

      신혼여행은 결혼식하자마자 고고씽~~~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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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이디스 2010.03.08 13:0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비키니 ㅎㅎㅎㅎ

  2. 피안™ 2010.03.08 15:16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 몸매 좋은 아가씨들 같으니라구 ㅋ

  3. 금성에서 온 여자 2010.03.09 14:57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눈을 어디다 둬야 할 지,,ㅋㅋ
    다들 한 몸매들 하시네.

  4. TACOOn 2010.03.09 18:22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잘보고가네 =ㅂ=;;

    • ㅇr하하하하 2010.03.10 09:35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표정은 모지 ㅋㅋㅋㅋ

      =ㅂ=;; (흡사 비웃는건가?ㅋㅋㅋ)

  5. 2010.06.11 16:08 address edit/delete reply

    야 너가 아주 !!!!!!! 초상권내놔~!!! 친구를 팔아먹다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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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이디스 2010.03.08 13:05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전 알럽 강원도로 하나 올려야겠 ㅎㅎㅎㅎ

    • ㅇr하하하하 2010.03.08 17:19 신고 address edit/delete

      ㅋㅋㅋㅋㅋㅋㅋ난 알럽 부산이야

      부산 뽀레버!!!!!ㅋㅋㅋ

  2. 금성에서 온 여자 2010.03.09 14:5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주는대로 받아 먹을 것이지 편식을 하다니,,
    부산갈매기 배가 불렀군 배가 불렀어. ㅋ

    • ㅇr하하하하 2010.03.09 15:23 신고 address edit/delete

      하하하!!!

      서해바다 갈매기들은 아무거나 잘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TACOOn 2010.03.09 18:23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갈매기가 내 손에서 새우깡을 빼앗아 가고 남은건... 손에 묻은 갈매기 침;
    다신 갈매기 따위와 놀지 않을테다;;

    덧, 저 넓은 어깨는 누구신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ㅂ=

    • ㅇr하하하하 2010.03.10 09:36 신고 address edit/delete

      푸하하하하하!!!!

      아마도 저일껄요????ㅋㅋ

      ㅇ ㅏ 어깨깎는 성형수술은 왜 출시가 안되는거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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